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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강
작성일 2011-03-28 (월) 23:57
ㆍ조회: 877  
  커피 와 차
안녕하십니까!
반갑습니다. ^_______________^*

식 후에 커피 한 잔!
너무도 익숙해졌다.
언젠가 티벡 녹차를 잠시 마신 적이 있지만
다시 커피다.

우연하게 얻어 마신 차 한 잔!
오~!
.
.
가까운 곳에 이런 곳이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다는 것은
홍보 부족일까요?  제가 무관심해서 일까요?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순강
2011-03-29 12:51
행복마을 사업이 안정화 되면
'초정'님의 시간을 싸게 좀 빌려주십시요^____^
   
이름아이콘 초정
2011-03-30 11:51
《Re》순강 님 ,
여부가 있겠습니까
방문해주셔셔 감사하고
언제든지 불러만 준다면
행복마을의 행복이 더해지는
그날까지 달려 가겠습니다
   
이름아이콘 순강
2011-03-30 20:06
산촌여행 스케치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혹시, 게시물 30번에 김명순 님이 혹시 소방소에 근무하는 분인지요?
   
이름아이콘 초정
2011-04-23 18:47
《Re》순강 님 ,
동명이인 입니다
여성이십니다
답변이 넘 빨랐지유
시간나면
보리잎차, 쑥차 한잔 하시게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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