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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한 봄날 찾아간 곳은 너무나 편안한 시간을 갖게 해주셨습니다. 봄을 타는지 들떠있던 마음에 따뜻한 차한잔으로 잔잔한 마음이 되게 해주신 님께 감사드려요. 더 많은 시간 함께 하지 못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나와 죄송했어요. 그래도 저희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언제든 차 생각나면 들르라는 님 말씀에 더 좋았습니다. 나만의 공간이 생긴것처럼 주신 선물 보리잎차 오늘 삼실에 가져와 오시는 분마다 드셔보시라 대접했더니 다들 좋아 하시네요.. 번창하시길 기원하며 좋은 제품 빨리 올려주세요. 내일 교육때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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