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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자녀 결혼식에 옥당골 찻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언젠가 한번가면 들려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빨리 찾게 되었는데 주인의 따뜻한 배려로 정답게 차를 나누며 선물까지 받고 오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길게 대화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싶었지만 개인 일이 많아서 아쉬운을 간직한 채 자리를 떳습니다. 다음 시간이 되면 차 애호인들과 같이 가서 자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고향을 지키시면서 하시고자 하는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광주 정기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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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인
2011-07-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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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은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좋은 차와 친구가 있어서요 영광에도 그렇게 맛이 있는 차가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저도 자주 애용하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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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달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