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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작성자 거북이
ㆍ작성일 2011-07-06 (수) 12:19
ㆍ조회: 1211  
  고향지킴이
친구 자녀 결혼식에 옥당골 찻집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언젠가 한번가면 들려봐야 겠다 생각했는데 예상외로 빨리 찾게 되었는데 주인의 따뜻한 배려로 정답게 차를 나누며 선물까지 받고 오는 귀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 길게 대화도 나누고 차도 마시고 싶었지만  개인 일이 많아서 아쉬운을 간직한 채 자리를 떳습니다.
다음 시간이 되면 차 애호인들과 같이 가서 자리를 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고향을 지키시면서 하시고자 하는 꿈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광주 정기복
이름아이콘 차달인
2011-07-11 10:46
선생님은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좋은 차와 친구가 있어서요
영광에도 그렇게 맛이 있는
차가 있다는게 너무 좋아요
저도 자주 애용하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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