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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일정량의 버섯을 먹으면 유방암 발생 위험을 최대 64%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는데 특히 버섯과 함께 녹차를 정기적으로 마시는 여성들은 암 발생률이 무려 90%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버섯과 녹차를 혼용할 때 유방암 예방 효과가 매우 큰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웨스턴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연구진은 유방암 환자 1천 명 등 2천여 명의 중국여성들을 대상으로 식습관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 2009년 03월 18일 (매일경제 신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