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의 깨끗한 바닷바람(해풍)으로 자란 다년생 풀인 모시는 식용이 아닌 여름옷 등 섬유재(줄기)로 쓰여 왔다. 우리지역에서는 상부상조의 따듯한 정을 나누기 위해 송편(잎)으로 만들어 나누어 먹었다.
◆ 특징
영광 옥당골 다원 모싯잎 차는 깨끗한 청정지역 바닷바람(해풍)으로 자란 무공해 잎만 엄선 하여 1년 4~5회 덖음 차로 개발 또한 웰빙 식품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그 맛은 맑고 순하고 부드러움을 한껏 강조 모시에 대한 입고(衣),먹고(食) 이젠 마시는 차, 새로운 느낌으로 향수를 직접 느낄수 있고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웰빙 차입니다.
◆드시는 방법(차 우려내는 방법)
- 차의 양(1인분 1~2g)을 다관에 넣고 물(85℃~95℃)을 붓고 1차 적신뒤 바로 세다한 후 재차 물은 부어 5초 ~ 10초 지난 후에 마신다.
- 차의 빛깔이 우러 나올때 까지 재탕 시간을 조금씩 늘려 우려내어 마시면 더욱 좋습니다.